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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재판을 흔드는 ‘또 하나의 손’ 있나

최고관리자 | 2014-02-18 09:42:29

조회수 : 2,521

법원이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 2천126명이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 선고를 하루 앞두고 또 연기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월13일 13시55분, 2월18일 9시50분 1606명의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선고를 할 예정이었다. 13일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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