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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실패보다 더 큰 희망 봤다. 대전공장 뚫는다”

최고관리자 | 2015-08-24 17: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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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명 실패를 느꼈지만, 더 큰 희망을 봤다. 다음에 100명, 200명이 모여 대전공장 철조망을 뚫자.”노조 대전충북지부 한국타이어지회(지회장 양장훈, 아래 지회)가 지회 설립 후 처음으로 관리자와 사무직 직원들을 뚫고 금산공장 안에서 집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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