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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우공(愚公)의 뚝심으로 승소한 재판

최고관리자 | 2014-03-07 17:43:47

조회수 : 2,478

2월 7일 아침 10시 서울고등법원 민사2부 재판정. 조해현 부장판사는 쌍용차 해고 조합원 153명이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 판결문을 읽기 시작했다.1심 판결 이후 수년간 양형근 쌍용차지부 조직실장, 김태욱 금속노조 법률원 변호사, 김경율 회계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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