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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손배 폭탄으로 유성노동자 두 번 죽일 셈인가”

최고관리자 | 2015-12-28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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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와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 ‘손배가압류를 잡자, 손에 손을잡고’(아래 손잡고)가 12월28일 11시 대전고등법원(아래 대전고법)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손해배상 인정 판결을 규탄했다.대전고법 제2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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