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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유성기업 책임 꼭 묻는다. 요구안 쟁취까지 장례 연기

최고관리자 | 2016-03-18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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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3월17일 저녁 영동병원 장례식장에서 ‘한광호 노동열사 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노조는 유성기업의 노무관리 학대로 목숨을 잃은 한광호 열사의 명예회복과 유성기업의 책임을 묻기 위한 투쟁방침을 논의했다.노조와 유성기업 영동지회, 유성기업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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