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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한광호 조합원 죽음 막을 수 있었다

최고관리자 | 2016-03-18 13:03:29

조회수 : 1,587

유성기업의 가학적 노무관리와 징계 위협 등 노조파괴, 노동부의 직무유기, 검찰의 자본 편향수사, 이 모든 배후의 현대자동차 지배개입이 유성기업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한광호 유성기업 영동지회 조합원이 3월17일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 친한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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