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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한광호 동지를 주저없이 열사라고 부른다.유시영과 현대차에 맞서 당당히 싸우자”

최고관리자 | 2016-03-18 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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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호 열사 투쟁대책위원회(아래 대책위)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3월18일 오후 유성기업 영동공장 정문에서 ‘유성기업은 노조파괴 즉각 중단하라’는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대책위 대표자들과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조합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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