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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유성기업, 열사 모친 모욕. 경찰 정정요구도 거부

최고관리자 | 2016-04-11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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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호 열사가 노조파괴로 목숨을 잃은 지 22일이 지났지만, 유성기업은 특별교섭을 거부하며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유성기업은 그것도 모자라 한광호 열사 모친이 중증 치매 환자라고 주장하며 유족을 모욕하고 있다.노조는 4월7일 서울 강남구 유성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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