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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다시 모이고, 싸우고, 연행당할 것이다”

최고관리자 | 2016-05-20 1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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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 300여 명의 조합원들이 노조파괴 중단과 한광호 열사에 죽음에 사죄하라며 파업을 벌이고 상경했다.조합원들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대화를 요구하며 현대차 본사 앞에서 면담요청서를 내밀었다. 조합원들의 면담요청에 현대차는 용역과 경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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