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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현대차 사병 경찰이 벌인 심야 노동자 사냥

최고관리자 | 2016-06-27 0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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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호 열사가 세상을 떠난 지 100일이 흘렀지만, 경찰은 여전히 자본 편에서 한광호 열사의 한을 풀려는 노동자들을 짓밟고 있다. 경찰은 6월25일 새벽 4단짜리 비계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윤영호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을 심야에 강제진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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