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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노조파괴 상처, 승리로 극복한다”

최고관리자 | 2014-04-04 17:42:28

조회수 : 2,926

노조파괴 상처는 아물지 않았지만 금속노조 피해 사업장 조합원들이 끈질긴 투쟁으로 승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비대위원장 정연규), 대전충북지부 보쉬전장지회(지회장 이화운), 콘티넨탈지회(지회장 박윤종), 포항지부 진방스틸지회(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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