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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스스로 답 없다 생각하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최고관리자 | 2014-04-14 17: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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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남부지회 기륭전자분회(분회장 유흥희, 아래 분회)가 4월10일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분회는 이날 1백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기륭전자 최동렬 회장 구속과 사회적 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결의대회와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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