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억임없이 정기 대의원대회가 진행되었다. 올해의 최대의 관심사는 1사1노조의 안이 통과될까?하는 왠지 불안함과 초조함이 교차되는 나날이 이였다. 역시 민기 지부장은 뭐가 그간의 지부장과는 달랐다. 그동안 다른 지부장도 주장하고 하고 싶어지만 그 놈의 눈치 때문에 조금은 늦어지지만 지금 통과 된것도 다행으로 생각하고 차분하게 준비한 내용으로 잘 정리되길. 기대합니다. 이제 사무직과 현장이 하나되어 2012년 임.단투에서 그 힘을 발휘하시길.. 기대합니다. 현장에서 주.야간 하며 집행부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