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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저리 김치가 너무 많이 짭니다 (제1식당)

중식 | 2011-12-18 02:30:49

조회수 : 3,647

12울 17일  토요일 , 제1식당  중식  것저리 김치가 너무  짭니다.

왜 이렇게 짜게  많들었는지,  먹어본  사람은  느낌이 '확'옵니다.
속이  뒤틀리고,  나중에는 화까지  치밀어  올랐습니다.

먹는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데, 
식당 관계자가 의도적으로  짜게 만들은 것인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많이 못먹게하기 위해서  것저리 김치를 일부로 짜게 만들은 것인지 ........

하루 소금 권장량은 5g입니다.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위장에 상처를 내고, 혈압을  많이올리지요.
주야간하면서,  몸관리 하기가  만만치 않는데,  식당 관계자는 너무합니다.
노동 조합에서  재발 방지에 신경을 써주세요.

* 식당 것저리 김치가 개선이 안되면,  다시  올립니다.*
  • 설마하니 일부러 짜게 하겠소.
    겉절이! 말그대로 배추를 소금에 절이되
    푹 절여서 물에 다시 씻는게 아니라
    그냥 적당량의 소금을 치고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서 먹는 거랍니다.

    그러다 보니 소금이 골고루 번지지 않고 어느 한곳으로
    뭉쳐 있을수 있겠지요.

    이게 식당 관계자의 잘못일까요?
    뭐 굳이 그렇다면 그렇겠지요.

    앞으로는 노동조합에서 식당에 상주하면서
    모든 반찬종류를 맛봐야 하겠군요.

    매일, 매끼마다 그 맛을 봐야하는 사람은 위장이 빵꾸나고 고혈압으로 죽을수도 있겠지요.

    회사가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문제겠지만

    그렇다고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것도 문제가 아닐까요?
    겉절이 | 11-12-23 10:30
  • 시비는  겉절이  네가건다.
    앞으로 주의하라는건데,  엄청짜게 먹는사람은  짠맛을  모를수도  있지........

    이봐? 겉절이  소금에다  밥말아줄까?
    겉절이2 | 11-12-23 11:23
  •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도모르는 한심한 녀석,
    회사에서  보냈냐?  판깨라고............
    식당관련, 처음으로  올린건데,  과잉반응은  적절치않는데.......
    회사알바생 | 11-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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