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은 전부 다 그런것 같은데...........<BR><BR>번개불에 꽁 구어먹듯이 이야기말고 지켜봅시다.<BR><BR>부작용이 크다면, 다른 대안을 제시햇으면 좋겠고,<BR><BR>본인의 생각을 과대 포장해서 이야기하지 맙시다.
진실2 | 12-01-04 17:08
추운날씨에 집행활동 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br><br>고생이 많으신것은 이해를 하는데, 이번 복지카드는 생각이 깊지못한것 같아요.<br><br>복지카드의 기본적 개념은, 현재 평균적으로 지급하는 설, 추석 상품권 30만원과 장기근속자 3만원에, 각기 변동이 있는 20년근속 60만원 여행권과, 잔업의 기준에 따라 변화있는 식사구폰 입니다.<br><br>하지만 변동이 심한 식사쿠폰과 여행상품권을 제외하면, 평균치는 33만원 입니다.<br><br>이러한 현실상황에서, 별다른 혜택이없는 복지카드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요.<br><br>많은 조합원들은 현재 평균 4~6개 정도의 신용카드를 보유하고있고, 그중에 60%이상은 미사용중으로 사장되는 실정입니다.<br><br>그런데 이번 복지카드는. 신용카드로 받을시에는 무조건 적으로 사용을 하여야하고, 평균 33만원 사용으로 얼마만큼의 세금혜택이 된지도 모르지만 , 결국엔 이번 복지카드을 집중적으로 사용해달라는 국민은행의 독과점과 같은것입니다.<br><br>또한 체크카드는, 많은 조합원들이 공지내용을 잘 몰라 신청했지만, 뒤늦게 알고는 분노를 터트립니다. 세금정산없고, 사용잔액도 모른체 후불제로 지급하며. 마냥 기다렸다가 잔액 확인해야 사용할수있고....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br><br>무엇때문에 긴급히 복지카드를 실행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br><br>집행부에서 깊이 생각하셔서, 현장의 여론동향을 상세히 파악하시여 결정해주길 당부드립니다.<br><br>시간이 없다는 말은 이해되지않습니다.<br><br>많은 대의원과 상집간부들이 조금만 움직이면 별로 어려운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부디 현장의 현실을 이해해주는 집행 바랍니다.<br><br><br><br><br>
아니땐꿀뚝 | 12-01-04 17:32
<p>동감합니다, 좀 더 알아보고 여론수렴하여 해도 늦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br></p>
동행 | 12-01-04 22:00
진실2 님<br>그런걸보고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더이다 문제가 있다고 예상했을대 다른대안을 즉각 제시해서 조합원들의 이익에 누를끼치는점을 바로 잡아야하는것이지 마냥 지켜만보고 있다 뒤통수 맞은적이 한두번입니까....<br>
현소 | 12-01-05 08:14
복지카드의 진정한 실용성은.<BR><BR>1. 체크카드의 년말정산화 삽입->정부의 년말공제 대폭강화로 조합원 혜택에 주력.<BR><BR>2. 유류비, 안전피복비, 장거리 전철패스, 명절 상품권 삽입으로 현금사용화.<BR><BR>3. 장기근속 선물비 3만원은 별도로 분리해서 해당자 전체 대량구매화 .<BR><BR>4. 현재 조합원이 소지한 국민카드에서 사용해도록 협의(없는 조합원은 신규).<BR><BR>5. 이런것을 기조로 현장에 여론수렴해서 시행바람.
해뜰날 | 12-01-05 10:03
카드필요업슴니다 제 주변인들도 엄청 싫다고 합니다 <BR><BR>있는 카드로 않쓰고 쳐박아 두는데 왜 또 카드를 만들게 하냐고 합니다<BR><BR>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BR><BR>체크카드고 신용카드고 카드없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BR><BR>복지카드 만들어서 그거 계속 사용하면 이득이다 이렇게 말하는거 아닙니까<BR><BR>지금까지 사용하던 카드는 어쩌라구요 사용하던카드 포인트는 버리고 복지카드 포인트 <BR><BR> 만들라구요<BR><BR>그냥 나는 지금처럼 상품권으로 받고 비누세트로 받는게 좋다 이 말입니다.<BR><BR><BR><BR>그리고 오늘 사람들한테 들으니 포인트도 소멸성이라구 하던데요<BR><BR>국민카드는 한번에 만 몇천장 쉽게도 모집한다구도 하구요<BR><BR>카드한장 모집에 팔만원이란 소리도 들리드만요
카드불필요 | 12-01-05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