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언제까지 수박 겉핥기 식으로 투쟁할 것인가? 중앙 쟁대위 동지들

현장 조합원 | 2005-07-20 02:42:29

조회수 : 4,67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투쟁수위는 올라가지 않고 알맹이 없는 투쟁만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지........
정말로 걱정된다. 지금 하고 있는 투쟁이 8500명 조합원을 위한 투쟁인지
사측을 위한 투쟁인지 판단이 안선다.
사측을 확실하게 압박할 수&nbsp;&nbsp;있는 투쟁을 전개해야 되는데........
계란으로 바위치지 투쟁을 하고 있으니&nbsp;&nbsp;힘만 빠진다.
투쟁없이 쟁취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광 파는 투쟁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정말로 답답하다.
압도적인 가결이 나왔으면 거기에 걸맞게 투쟁을 해야되는데.........
투쟁 내용이 없다. 아침 출투, 간부들 현장 순회&nbsp;&nbsp;이런 투쟁&nbsp;&nbsp;엄청나게 해봤자
투쟁하는 사람만 지치고 사측에게는 조금밖에 압박이 가지 않는다.
사측에게 확실하게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서는 대의원 전체가 철농에 들어가야된다.
그리고 파업&nbsp;&nbsp;투쟁도&nbsp;&nbsp;해야된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05임투 언제 끝날지 모른다.
회사의 입지만 강화시켜주는 투쟁은&nbsp;&nbsp;반드시 실패한다.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4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