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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재직자 폐암 첫 산재인정 차체용접과정서 니켈.크롬등 발암물질에 노출

노조사랑 | 2012-03-09 11:14:42

조회수 : 4,536

현대자동차에 재직 중인 노동자의 폐암이 업무상질병으로 판정됐다.
퇴직한 후 암으로 사망한 현대차 노동자가 지난해 말 처음으로
 산재로 인정받은 데 이어 재직노동자의 암도 업무관련성이 있다는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자동차생산공장의 직업성 암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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