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에 말씀 감사합니다.<BR>궁금하면 직접 추첨장에 가보세요. 괜한소리 궁시렁하는것보다 눈으로 확인하시는것이 확실합니다.<BR>그리고, 개인 사생활도 있는겁니다. 당첨자를 공개하면 과연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는분이 몇분이나 될까요? 로또 당첨도 아니고 중고차 당첨된겁니다. 중고차 20%DC 받고 산건데 등골을 아주 빼먹으러는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에고에고...
앗싸! 당첨! | 12-03-29 18:38
올해부터 개인 사생활을 대단히 생각하는가보네요..<BR>전엔 지부..부서.. 이름까지 다 까발리다가 이렇게 나온것이 이상해서<BR>한말입니다.. 그리고 전 일하느라 올라가지도 못합니다..
조립 | 12-03-29 21:39
올해부터가 아니라 꽤 된걸로 아는데... 본인이 보지 못한것이라고 의심의 눈길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쓴글입니다. 예전과는 달라지는 각박한 세상이 님은 안 느껴지시는지요? "일하느라고~" 이렇게 X나게 일하고 일하는 시간에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버린건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현대, 기아 얘기도 못 들어보셨나요? 한두시간씩 한명 일하고 한명은 쉬어가면서 합니다. 그리고 각 직장에 PC는 직장 전유물이 아닙니다. 직장 구성원 모두의 것입니다. 회사에서 하는짓들은 모두 포러스에 공지하고 결과 또한 포러스에 올라가는것으로 압니다. 다만 비밀스러운,, 회사딴에는 보안적인 문건들은 따로 관리할꺼에요... c바..
앗싸! 당첨!!... 됐으면.. | 12-03-30 07:29
의심하지 않아도 될듯!<BR>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데...<BR>과거의 타산에 젖어서 의심병만 키우신것 같은데 믿으세요^^
의심병 | 12-03-29 18:45
포러스에 몇명이 그차를 지원했는지 자세히 나옵니다.<BR>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거보고 지원자가 적은 차량을 선택합니다.<BR>설마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면 서무한테 분풀이를 해야지 여기서 그러시면<BR>곤란합니다.<BR>설마 등급차 당첨되신분에게 음료수 한잔 못얻어먹었다면 그건 더 웃긴거고..
조합원 | 12-03-29 21:03
<P>현장이라 포러스확인이 어렵습니다.. 그런 노하우가 있었군요..<BR>그리고 일하다 말고 추첨장에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습니다..<BR>윗분은 추첨장에 가실수있는분인가보네요..</P>
조립 | 12-03-29 21:37
이번 등급차는 공정하게 처리되었다고 믿고 있는데 여전히 의심의 눈길이 있군요.
노동조합은 총 댓수, 경쟁율, 추첨방식, 상집간부중에 등급차를 받은 사람들이 있는지등등을 자세히 공개해 주길 바랍니다.
현장 | 12-03-30 07:10
노동조합에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div><br></div><div> 노동조합은 등급차량에 대하여 총대수나 경쟁율 추첨방식등을 회사로 부터 제공받고 있지 않습니다.</div><div>이것은 회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노동조합은 참석하여 추첨에대한 참관만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div><div> </div><div> 노동조합은 집행부 초기부터 지금까지 등급차량을 신청하거나 신청한 간부는 한명도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div><div><br></div><div> 노동조합은 회사가 진행하는 조합원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그것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되고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는 것도 덧붙입니다.</div><div><br></div><div> 추첨방식은 엑셀프로그램을 이용한 전자추첨 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div><div>한차종당 당첨자는 1순위 2순위 3순위로 전자추첨하여 1순위가 포기하면 2,3순위로 승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 어제 추첨에서 3차종에서는 아무도 신청하지 않았더군요.</div><div>이 차종은 차후 등급차량에 포함되어 추첨한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 어제 저도 잠시 참관했지만 참 간단하더군요.</div><div>차종별로 신청자를 텍스트로 올려서 전자추첨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div><div>클릭 3번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리는...</div><div><br></div><div> 허탈할 수도 있는 추첨이었습니다.</div><div>그러나 조합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의심할 여지는 없어 보였습니다.</div><div><br></div><div> 다시 한번 강조드린다면 등급차량에 대해서는 노동조합에서는 전혀 개입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상집간부 그 누구라도 집행부가 끝날때까지는 신청조차 하지 못하고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div><div><br></div><div> 사실, 저 역시 상집에 대한 역차별이라고도 생각하지만 감수하겠습니다.</div><div><br></div><div> 다시 한번 노동조합에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div><div><br></div>
교선실장 | 12-03-30 08:34
노동조합은 총 댓수, 경쟁율, 추첨방식, 상집간부중에 등급차를 받은 사람들이 있는지등등을 자세히 공개해 주길 바랍니다. 현장 | 12-03-30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