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div>노동조합이 지지하는 후보는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맞습니다.</div><div><br></div><div> 연수구인 경우 진보신당 이근선 지역후보가 출마했고 통합진보당과 겹치지 않습니다.</div><div>정보통신부장이 문자를 보낸 것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div><div><br></div><div>다만, 정당투표인 경우에는 노동조합은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 중에 지지하면 되는 것입니다.</div><div>해명할 사안이 아니라 이해할 사항임을 민주광장 915호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div><div><br></div><div> 통합진보당만이 노동조합의 공식지지를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div><div><br></div>
교육선전실장 | 12-04-11 10:47
노동조합에서는 통합진보당에 2명, 진보신당에 2명씩을 지원보냇습니다. 남구갑과 연수구지요.
노동조합의 결의로 각자 파견된 정당의 선거구에서 최선의 선거운동을 했다고 봅니다.
선거의 생리상 운동에 몰입하다보면 자신이 운동하는 지지정당의 지지를 높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이태열부장은 진보신당의 선거운동을 충실히 한 것이고 이것을 책망해서는 안될 것 같네요.
노동조합은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을 지지하기로 한 것은 맡습니다.
그리고 각 두명씩의 파견자들은 각자의 지지정당을 위해서 운동하는 것 또한 맞습니다.
정책기획실장 | 12-04-13 08:31
교선실, 정책실 모두가 동문서답하고 있군요.<BR><BR>문제의 핵심은 문자메시지에 있는 겁니다.<BR><BR>왜 정당투표 독려하는데 있어서 통합진보당을 뺐냐는 거 아닙니까?<BR><BR>즉! 정보통신부장이 집행부의 기조를 그대로 옮긴건지<BR>아니면 개인의 생각인지 해명해 달라는 거 아닙니까!<BR><BR>선거운동한 자체를 폄하하거나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BR>단지, 문자메시지의 의문을 해명해 달라는 겁니다.<BR>
4.11 | 12-04-13 18:45
만명을 책임지는 집행간부가 개인 당적에 따라 사리분별 못하면 안됩니다. 민주광장에는 양자택일 정당투표 노조입장 정해놓고 뒤에서는 다른 목소리내면 안되는 겁니다.<BR><BR>상집간부는 책임있고 공인된 자리 아니겠습니까? 이러진 않겠지만 임투에 들어가서 지부장동지가 조직지침을 결정 했는데 상집 개인의견에 따라 동의 못하겠다고 행동해서는 안되는 이치와 같은겁니다.<BR><BR>분명히 조합원에게 공포한 입장이 있는 것 아닙니까? 자꾸 토달지 맙시다.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에 실수를 예방하는 것이 났습니다. 올 연말에 있을 대선 12월19일에도 이러실겁니까? 답답합니다.<BR>
맞네 | 12-04-13 23:46
노동조합의 결의로 각자 파견된 정당의 선거구에서 최선의 선거운동을 했다고 봅니다.
선거의 생리상 운동에 몰입하다보면 자신이 운동하는 지지정당의 지지를 높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이태열부장은 진보신당의 선거운동을 충실히 한 것이고 이것을 책망해서는 안될 것 같네요.
노동조합은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을 지지하기로 한 것은 맡습니다.
그리고 각 두명씩의 파견자들은 각자의 지지정당을 위해서 운동하는 것 또한 맞습니다. 정책기획실장 | 12-04-13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