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1000명 정원투 동지들 총력 투쟁 결의 요구안100% 쟁취하자

복직자 | 2005-07-22 04:33:42

조회수 : 4,274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1000명의 정원투 동지들은 사측으로부터 보상받은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빼앗긴 옛 사번은 되찾았지만,&nbsp;&nbsp;입사년도는 2년 후퇴시켰다.
사측은 정원투에게 보상이 될 만한 것은, 다&nbsp;&nbsp;살처분하고, 뼈다귀만 던져주었다.
이런식으로 정리된 것을 가지고 마치 정원투에게 다해준것처럼
현장을 우롱하고 있다.&nbsp;&nbsp;또한번&nbsp;&nbsp;정원투 절박한 요구안을 뿌리친다면
1000명 정원투 조직해서 경영진을 박살내겠다.

누가 부평 공장을 분할 매각시켰고,
누가 인수 조건의 프로 그램을 이행하도록 만들었는가?
현 경영진들은 여기에 자유롭지 못할것이며, 이종대 회장 개자식이 저지른 폭거이다.
일괄 매각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합의하지 않겠다고 약속해놓고&nbsp;&nbsp;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우리 1000명의 정원투 동지들은 너희들이 한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4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