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발 조합원 2012-04-27 10:34:21
조회수 : 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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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미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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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에서 차장 진급자가 있는데 하루종일 놀고 담배피고 매점이나 가 있고 찾으면 없고,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분을 진급시키는 것을 보니.. 한국gm이라는 회사는 일을 안해도 진급할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똑같이 할라고요.. 제 일만 하고 집에 가고 칼퇴근은 기본이고, 퇴근 후 회사 전화 안받고.. 이렇게 기준 없는 인사 정책 펼치는 크리스는 이런 사실 알기나 하나요? 진급을 못했으면 아 담에 좀 더 잘해서 진급해야지.. 이런 게 아니라 진급자에 대한 험담이나 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대리단 지 몇달만에 차장되는 분들은 대체 업무를 어떤 업무하세요?? 임원 중에 아버지라도 있으신가요? 아니면 줄을 잘 섰나요? 참으로 이해도 안되고 이젠 이해할려고 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크리스 조심해라.. 넌 언젠간 큰 코 다친다..... 양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