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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제발 직훈생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직훈17기 | 2012-05-01 12:29:58

조회수 : 4,687

여기에다 이런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너무 억울하고 어디에다 할수도없어서 글을 씀니다. 1년동안 정말 열심히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게는 채용에 지원할 자격조차없다니요. 기회라도 주세요.제발 저희도 취업이 간절한건 똑같은데 왜저희를 버리는건가요. 현대,기아에서저희를 찻아줍니까?지엠이 저희를 버리면 어디로 가야한단말입니까.제발떨어져도 아쉽지안게 기회라도 주세요.간절히부탁드립니다.
  • 직훈출신 대한 관심은 직훈 출신뿐입니다.<div>현장에서 일잘하고 말 잘듣고 거기에 임금까지 저렴하죠. 모든 체계가 채점화 되어있기 때문에 때아닌 아침에 일찍 일어나 라인 청소까지 하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모습도 보입니다. 심지어 잔업, 특근, 봉사까지 해대며 예비군 훈련까지도 타의에 의해 연기하기도 합니다.&nbsp;</div><div>모두 장갑 벗고 현장을 나오세요. 어차피 채용 안될바에야 빨리 다른 진로 선택하는것이 상책입니다. &nbsp;모두가 한결같이 같은 마음으로 움직인다면 분명 바뀝니다.&nbsp;</div><div>입학지원서에 보면 정규직이란 단어는 찾아볼수도 없습니다. 수료해봤자 동네 카센타 수준의 정비소 알선입니다. 임금또한 바닥이며 기술 배울려면 참고 견뎌라고 합니다.&nbsp;</div><div>모든 채용시 직훈이 우선시가 아니라 최소한 동등한 채용의 기회를 바라는것입니다.</div><div>희망을 갖고 움직입시다. 힘내세요^^&nbsp;</div> 직훈수료 | 12-05-02 12:17
  • <P>한국지엠관계자여러분~~<BR>제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십시요~<BR>야간뛰고 지친몸이끌어 이글보고 실망감과 좌절감이~ㅠㅠ<BR>우린 노예가아님니다~오직 정직원,,,,,,힘과 용기를 주십시요~<BR>열심히 일하겠습니다~</P> 18기야간중 | 12-05-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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