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이 잘못 겨냥되고 있는것 같군요. <div>저 또한 채용의 기회가 직훈이 당연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div><div>제가 본 회사는 직훈의 채용을 꺼려합니다. 단물, 쓴물 다 빨아먹고 밖으로 내쳐지는 동기들과 후배들을 보면 정말 안쓰럽습니다. </div>
직훈생1 | 12-05-02 12:29
노동조합에 책임전가라구요?<BR>노동조합은 사측에서 직훈생 제외 발의가 나왓더라도 제지해야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결과를 내놨습니다<BR>또한 심지어는 그 조차도 사측 발의가 아닌 노측 발의라는 확인되지 않은 첩보들도 제시되는 이마당에<BR>책임전가라구요?<BR><BR>혹시 노합간부십니까?<BR>회사 사측 간부입니까?<BR>머리는 모자쓸라고 달고 다니시나요?<BR>생각좀 하고 떠드십시오<BR><BR>그리고 당사채용약속이 없었다구요?<BR>예 없었지요<BR>맞습니다<BR><BR>하지만 4.5개월 교육과정이 끝난뒤 7개월 실습과정을 앞둔 직훈생들은<BR>다들 하나같이 같은 마음으로 실습과정에 동의합니다<BR>혹시라도 있을수 있는 채용에 발탁되려면 <BR>눈가리고 귀막고 입다물고 7개월을 버텨야만 그마저도 기회를 가질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선생님들이 그러죠...<BR>실습과정 마치더라도 채용되지 않을수 있으니 원치 않으면 실습거부해도 된다고...<BR>근데 누가 정직원 발탁을 꿈꾸며 거부합니까?<BR>거부하면 혹시 있을 채용기회마저 포기하는셈인데 말이죠...<BR><BR>채용약속 없었다고 말하면 회사가 옳은건가요?<BR>책임은 다했으니 잘못이 없는건가요?<BR><BR>그렇죠 채용 자체가 없다면 저희도 쓴소리 안합니다<BR>혹은,, 면접을 응했는데 떨어졌다면 아무도 불만이지 않습니다<BR><BR>하지만 지금 뭡니까?<BR><BR>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BR><BR>이미 실습이라는 명목의 비정규직 생산근무는 다 했는데 말이죠<BR><BR>자 따져 봅시다<BR>정말 우리가 7개월간 실습을 했을까요? 아니면 생산직 근로를 했을까요?<BR>진짜 실습이라는건 생산직 정직원들이 직접생산활동에 근무하는 보직을 침해해서는 안됩니다<BR>쉽게 말해 같이 경험하며 같이 생산하면 모를까<BR>정규직이 해야할 자리를 우리가 대체되어서는 안된다는 뜻이죠<BR><BR>그럼 현실은요?<BR>다들 아시죠? 라인에 한자리씩 맡아서 해왔잔아요<BR>더구나 직훈생이 실습하러 온덕분에 정규직 여러자리 채용없이 버텨내잔아요<BR>직원이시면 다들 아시죠? 충원할 자리 매 분기 새로오는 직훈생들이 다타쳐주는거...<BR><BR>그럼 진짜 실습은 뭘까요?<BR>어느 과정 교육생(정비든 도장이든 차체든)이든 진짜 생산직근로를 경험과 체험을 통한 실습을 하려면 모든 생산라인에 다양한 경험을 하여야 합니다<BR><BR>예를 든다면 2개월은 차체, 다음2개월은 도장, 또 남은 3개월은 조립공장<BR>이런식으로 모든 경험을 해봐야 진짜 채용될시에 어떤 보직 어떤 일과라도 <BR>포괄적인 생산라인 전체를 개념있게 인지하고 회사에 어떤 일을 해주고 어떤자세로 임해야 될지 아는거 아닙니까?<BR><BR>그게 진정한 실습인줄 우리는 몰라서 부당한 실습을 계속 했겠습니까?<BR><BR>???님 노동조합에 책인전가는 좀아닌듯 이라는 말로 <BR><BR>이글의 진정성에 물타기 하지 마십시오<BR>그런것은 이명박이나 하는짓입니다<BR>부끄러운줄 아세요
자격증따자 | 12-05-02 20:51
아까운 목숨을 쉽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br>가장 좋은 방법은 여기에서 논하는 방법이 아니라<br>기사화 시키세요 기자들 이런기사 참으로 좋아합니다<br>기아자동차 터진 마당에 2차로 지엠에서 터진다면 좋다고 기사화 합니다<br>언론사 제보해서 언론 터지는것만큼 큰 일도 없지요<br>보아하니 보훈대상자와 1도급인력 채용인것 같던데<br>후배님들 상황보면 그저 안타깝습니다 대우조선 직훈시절엔 거의 모든 직훈생은 뽑았는데<br>언제부터인지 잘못 돌아가고 있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br>
아.. | 12-05-03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