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부듯한 노동조합

닥치고 활동 | 2012-05-03 20:53:34

조회수 : 3,448

노동절 인천집회에 한국지엠지부소속 김창곤의 막힘없이 우렁찬  메인집회사회,
민기지부장의 역시 막힘없는 우렁찬 투쟁사,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비정규지회 등 3조직 깃발아래 약 300명 참석,
3조직 통합 뒤풀이,
참 새로운 노조의 새역사창조였습니다,
뭘 그런것 같고 날뛰냐고요?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르죠.
그런 모습이 왜 여태껏 없었고 왜 미치도록 기분 좋은지.
우리 노동조합은 그렇게 하나씩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썩어도 준치는 될것 같습니다.
지들끼리 분열은 있을지언정 이전과같은 부패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민주하는 사람들  분열은 조합원이 알바아니고...
이런게 진짜 노동조합입니다.
서툴어도 제 할일하는 것.
하는 척하는 것, 억지로 하는 것, 눈치보고 하는 것.
다 드러납니다.
이전에 없었던 노동절행사의 모습 단 하루만 봐도 
한국지엠지부의 미래가 보입니다.
임단투가 종지부를 찍는 분기점일 것 같은데...지켜봅시다.


 

.




  • 민기 지부장님 회이팅입니다<BR><BR>회사 미래를 위해 조합원 앞날을 위해<BR><BR>전진합시다<BR><BR>현장은 이미 변화를 예감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 12-05-03 21:02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2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