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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차량당첨 이거 사실인가요?

조합원 | 2012-05-14 18:33:30

조회수 : 4,125

이번에 1등에 당첨된 말리부 주인공이 조합원이 아니고 부인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인가요? 아니길 바랍니다. 경품권 기재사항에 본인과 사번적어내는데, 못가는분경품권으로 가족이 여러장 넣어서 당첨되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아니길 바랍니다!
  • 내년에는 경품권 이름 철자 하나
    틀려도 무효 처리해주세요
    예)  철수 철소 철숙 이런씩으로
    여러장 넣어....
    조합원 | 12-05-14 23:36
  • 1등당첨자가 조합원이 아니고 부인이라면 당첨 무효처리하고 내년1등말리부 2대하시기를 조합원 | 12-05-15 10:12
  • 내년부터는 추첨권에 이름하고 사번하고 찍혀서 나오면 좋겠네여.....<BR>이름철자 틀려서 여러장 넣은 사람도 더러있습니다 gen3 | 12-05-15 11:12
  • 경품추첨대상은 1인1표제 맞죠?
    사번은 조합원(사무직원포함)만 있죠? 부인에겐 없습니다!
     만약, 올해처럼 직원부인에게도 인정한다면 내년부턴 질서없이 경품추첨 개판됩니다!  안타깝지만, 무효죠.
    심판 | 12-05-15 11:13
  • 비정규직도지엠사번이있으니 내년부터는 인쇄되서 나왔음합니다
    일련번호 사번 이름 도장직인등
    부서 이름을바꿔서 집어넣은사람많은걸로알고있읍니다 일반상품도 조사해서 무효처리했음합니다 이건 명백한 사기죄입니다
    조합원 | 12-05-15 13:59
  • 일등 당첨자말고도 당참자중에 이름 비숫하게 여러장 넣코 담첨된사람들 있음&nbsp; 사번이랑 이름 확인해보고 공평하게 처리했으면합니다. 똑같이 | 12-05-15 17:02
  • 이름하고 사번하고 틀리면 사기죠 사번과 이름이 당연히 같아야죠 1인 1표가 아니던가요?인정하려면 앞으로도 이와같은 경우도 똑같이 인정하던가요 내년에는 가족..사돈에 팔촌까지 한 사번에 이름만 틀리게 넣게요 그래서 원칙이 중요하다는겁니다 아시겠나요?이번에는 너무 그분께는 안되었고 아쉽지만 무효가 아닐까요  아마 대부분 동감할걸요 조합원 | 12-05-15 17:56
  • 회사 역사상 최대의&nbsp;경품이 걸려 있어, 어느때 보다 구성원들의 관심이 높았고&nbsp;참석율도 역대 최고 였다.<BR>또한 어느 해 체육대회 보다 질서있고 재미있었던 대회 진행이었으나&nbsp;구성원의 최대 관심사&nbsp;였던 고가의 상품이 걸려 있는 경품추첨 진행에서&nbsp;추후 논란의 여지가 예상 되었던 경품권을 추첨했는데&nbsp;현장에서 바로&nbsp;당첨을 인정한 것은 진행자의 중대한&nbsp;실수를 하였다고 할 수밖에 없다.&nbsp;소문이 사실이라면 당사자의 잘못도 질타 받야 하지만&nbsp;본인 또한 실망과 허탈감에 화가 날 것이다. 조합원2 | 12-05-15 19:58
  • 22대 집행부의<BR>&nbsp;"공정한 노동조합" 에 걸맞게 무효함이 마땅합니다.<BR>부인 이름으로 당첨되었다면 이는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고<BR>부정한 방법으로 당첨을 노린것(본인것 쓰고 별도로 부인것도서 넣음)임으로<BR>이를&nbsp;그대로 인정한다면 공정치 못한 것입니다. 즉, 노동조합이 부정을 인정하는 셈이죠.<BR><BR>민기지부장님!<BR>한가지 확인하고자 합니다.<BR>경품추첨시 이름을 불러도 안나왔는데 추가 추첨을 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BR><BR>그중에는 행사장에 없는 사람을 전화로 불러내서(수 시간 후) 당첨시킨 의혹이....<BR><BR>그사람은 집행부조직(혹은 상집과 절친)이라는 소문이 현장에 떠돌고 있습니다.<BR><BR>아니길 바라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실망을 금할수가 없는 일입니다.<BR><BR>집행부의 슬로건인 "공정한 노동조합이" 아닌것입니다.<BR><BR>조합원들의 눈과 귀를 잠시 속일수는&nbsp;있어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는 법입니다.<BR>&nbsp;<BR><BR> 원천무효 | 12-05-15 20:20
  • 말리부및 여러건의 경폼추첨 부정사례가 있었다고합니다.노동조합에서도 그일로인한 회의를한다죠~공정하고 깨끗한노동조합에 걸맞는 결정이 내려지길  기다려봅니다.노동조합의 신뢰에 금이가질않길 바랍니다. 고구마 | 12-05-16 14:31
  • 경품추첨시 이름을 불러도 안나왔는데 추가 추첨을 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BR><BR>그중에는 행사장에 없는 사람을 전화로 불러내서(수 시간 후) 당첨시킨 의혹이....<BR><BR>그사람은 집행부조직(혹은 상집과 절친)이라는 소문이 현장에 떠돌고 있습<BR><BR>답변드리겠습니다. <BR><BR>1. 경품 추첨시 불러서 안나온 사람은 마지막에 추가로 추첨하였습니다.<BR><BR>2. 상집간부가 행사장에 없는 사람을 불러서 당첨시킨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조직 중에 당첨된 사람은 없는 걸로 확인 하였습니다. 또한 상집간부 철친이나 지인이라는 표현이 너무 포괄적이라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BR><BR>3. 이번 체육대회에서 상집 간부는 행운권을 받지도 않았기 때문에 넣지도 않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내년 체육대회때는 부족한 점은 보완해서 더욱 알찬 체육대회가 될 수 잇도록 노력 하겠습니다.&nbsp;&nbsp; rhskarnjs | 12-05-16 20:48
  • 경품발표시 주변 스피커좀 꺼주세요.행사진행요원과의 이중마이크울림도 빼주시고,비슷한 이름가진분들을위해 보드판에 일정시간 고딕체의 이름을 기재해주시는것도 방법이 아닐까요.발표시 운동장 특성상인가 소리가 울려 저부르는줄 알았어요 (^.^) 올해 수고하셨고,부정한자를 위해 조합이 머리숙일일은&nbsp;안닌것 같습니다.다들 애도아니고,짬밥들이 몇년인데.....(그분들땜시&nbsp;혹시 내가 당첨될수도 있지않았을까하는 기대를 박탈당한 현장의 소리가 만연하군요)&nbsp;내년엔 꼭 1인1표제를 기대해봅니다. 헷갈려 | 12-05-17 08:54
  • 부정행위한사람들 불이익좀 주세요!!가령 다음해 추첨권박탈이라든지.....<BR>그리고 추첨권 추첨권 복사방지를 위해서 현장에서 도장을 찍어줘서 복사 못하도록 하는것도 방법인거 같습니다. 제발좀 | 12-05-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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