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의 스님이 지팽이를 끌고다니는 목적은 아주 작은 개미 한마리라도 걸어가는 자신의 발에 밟혀 죽는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이동하라는 신호로 끌고 다닌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아~~~주 행복합니다, 이~렇게 좋은 보물을 안겨 주니 말입니다. 인접 작업자가 비로 열심히 쓸며 청소를 하더니,본인이 작업을 하기위해 준비 해놓은 자재 아래로 몰아 치더니, 비로 흔들어 바람까지 일으켜 더욱 깨끗이 모아 놓더니. 아무런 꺼리낌 없이 자신의 작업장으로 원위치 하더군요. 이 어~~얼마나 고마운 동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