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건 어떤 집행부가 결의대회를 하였고 파업출정식을 했단말입니까?"--- 윗글 당신 10년간 외국 나갔다 왔소? 그럼 해마다 했던 집회는 뭐요? 정말 아무리 자기조직이 집행한다고 감싸고 돕고 싶다지만 좀 제정신으로 당당하게 밀어주고 도와줍시다. 무슨 귀신이 쒸인 것도 아니고 사이비종교집단도 아니고 다른 집행부도 할거다하고 최선을 다해 조합원과함게 회사를 상대로 싸웠습니다.<BR>최소한 전임 동지에 대한 예의는 갖춥시다. 이따위 사고방식으로 무슨 단결을 외치십니까. 함게 힘을 합쳐 승리합시다. 제발 정신 나간 소리 하지말고요. 당신말고도 많은 사람들도 투쟁의지 강합니다. <BR>
조합원 | 12-07-14 11:03
위에 조합원님 솔직히 예전 집행부 들은 생산물량없는곳이나 파상파업때리고 제대로된 파업한번한적 솔직히 있습니까 지금보십쇼 대의원들 하는 꼬락서니들좀 참 안타깝습니다정말 대의원들 참신한 젊은 조합원동지들로 바뀌어야 할때입니다 조합원님 현실을 제대로보고 정신차리세요!!
조립공 | 12-07-14 12:02
예전에도 그랬으니 예전과 같이 하자는 생각은 더 나은 미래를 포기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 됩니다.<BR>현실을 보지 말고 미래를 보며 집행부에게 힘을 실어 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힘을 실어주고 그래도 안되면 찬반투표때 부결 운동 전개 하면 될것입니다.아직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흔들어 놓는다면 흔들릴 집행부도 아닌거 같습니다.믿고 따라 보자구요.각조직에 계시는 조직원님들 흔들려고 하지 말고 따라주고 밀어 줘 보시는 아량도 보여 주십시요.비록 군산이라는 곳에 있지만 마음만은 조합원 모두 부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흔들리는 모습 보여 주시지 마시고 동참하는 모습 보여 주시고 차후에 집행부에 올라 가셔도 떳떳한 모습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군산에서 조합원 올림.<BR>참고는 저는 어느 조직에 있는 조합원도 아닙니다.
군산 조합원 | 12-07-14 22:07
조립공님은 눈과귀가 멀었나봅니다.
조합원님 말이 맞습니다. 10년동안휴직계 내었나요? 10년동안 투쟁하지않았더라면 아직도 정리해고자는
복직안했겠네요. 그리고 단협과 10년동안 임금과 수당, 성과금들 쟁취한 전유물은뭐죠? 사측에서 알아서주었나요? 너무 비뚤어진 사고방식버립시다!
비수 | 12-07-15 15:31
조합원님 말이 맞습니다. 10년동안휴직계 내었나요? 10년동안 투쟁하지않았더라면 아직도 정리해고자는
복직안했겠네요. 그리고 단협과 10년동안 임금과 수당, 성과금들 쟁취한 전유물은뭐죠? 사측에서 알아서주었나요? 너무 비뚤어진 사고방식버립시다! 비수 | 12-07-15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