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부터는 잔업및 주말특근도 거부해야 합니다 현장 조합원들은 계속이렇게 가다간 진이 빠집니다! 저도 예전 민노회를 좋아했고 현 민추위를 좋아합니다 10년만에 잡은 민주집행부 다른 집행부와 좀 차별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길게 가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선 휴가전 끝날거라는 유언비어가 남무 합니다 다음주 부터는 제대로된 투쟁을 보여주며 현대 기아 상황을 지켜봐야 할것입니다!! 힘있는 투쟁으로 2012임단투 꼭!! 승리합시다!! 투쟁!!
조합원이 그렇게 기대를 하였건만 쟁대위에서는 역시 또다시 주말에는 아무런<BR>코멘트도 없네요..목,금 4 T 파업으로 과연 회사에 타격을 줄수 있는 수준인지<BR>다시금 쟁대위 위원들에게 묻고 싶군요..<BR>조합원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파악좀 하면서 결정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평조합원 | 12-07-18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