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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미친년

한심이 | 2012-07-21 11:07:42

조회수 : 3,129

옛말에 길 닦아 노니까 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는 말이 있다.
홈피개방해 놓으니 요새 게시판보면 전직집행부 사람들인것 같은 몇몇이
악의적인 글들을 계속 올리는 것 같다.
물론 악의적인 글도, 흑색선전도 다 듣겠다고 홈피개방한거지만서도
얼토당토않는 글은 좀 삼가합시다. 아직 갈길이 멀고 간부들이 제일 힘듭니다
우리 조합원들이야 임단투하며 심신이 힘든건 없쟎소.
쟁대위가 파업하라면 하고, 일하라면 하고, 퇴근하라면 하고......
파업지침없는게 문제고, 파업만 때리는 것도 문제고, 간부들만 파업하는것도 문제고....
지금은 그런문제가 없으니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파업지침이 좋잖소.

  • <P>조합원이 쟁대위 시다바리냐&nbsp; 말을 하려면 똑바로 ....그럼 나도 미친년이냐<BR>나도 조합원일뿐인데 협상 결렬이라고 휴가이후에...........<BR>파업을 하다마는 쟁대위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BR>올해 쫄지마 교육은 왜 한건지 쟁대위가 쫄아버린건지......</P> ANTK | 12-07-21 12:25
  • 한심이님.
     이소리 저소리 다들려오는법이요.
    자꾸 전집행부와 현집행부 가르는듯한 말씀은 좋지않습니다.

    현집행부 믿고 우직하게갑시다.
    다리걸고 밀치고 옷소매 땡겨도 앞만보고 가면되는거요.
    작은 한마디. 이러 저러한 이야기마다 반응하고 민감하게 대꾸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제의 상황을 알고 개개인 느낌은 다 다를것이요.
    걱정도 우려도.. 믿음도 신뢰도..
    그냥 뚜벅뚜벅 갑시다.
    현시점 칼자루는 집행부 몫이요 누가 뭐라해도..
    현장에서 | 12-07-21 14:40
  • 게시판이 칠판도아니고 쓰고 지우면 다되는듯 착각하지말고 현 집행부가 설령 조금 실수했다라고해도 조금이해해주고 조언도해주고 해야지 저,,,코쟁이를 이기지 그저 내 조직이아닌집행부닌깐 맞는말인지 틀린말인지 도 구분 못하고서 함부로 주절대지 안했으면 좋겠읍니다.임.단투는 너나 할거 없이 중요합니다.집행부도힘들고 상집간부.대의원역시철농이고 출투고,다들 열심히 하는데 일부 몰지각하는행동 자제 좀 합시다<br> 게시판 | 12-07-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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