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BR><BR>교섭결과를 보니 이렇게 쓰여있네요.<BR><BR>화사가 먼저 <BR><BR>"휴가이후 교섭을 재개하여좋은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라고 하고<BR><BR>민기자부장은<BR>"추가 제시안이 없고 휴가이후 교섭을 의미하는가?"<BR>'10시45분부로 결렬을선언한다" 라고 했으니<BR><BR>회사가 결렬을 선언하고<BR>조합이 끌려가서 재선언하는 꼴이 되었네요.<BR><BR>이거 뭐? 짜고치는 냄새가 나네요.
맞소 | 12-07-23 14:57
어휴~~~ 싸가지 하고는
싸가지 | 12-07-23 15:31
맞아 열나게 주중 파업하고 특근때 마추고 머리대박이야^^
정말 민주적이야...박수를 보냅시다!!
노가다조합원 | 12-07-23 16:10
<P>짜고 하는것이 사실인거 같은데 ...말은 못하겠고 ,,,참 나 <BR>이집행부 1년만 하고 접읍시다</P>
조합원 | 12-07-23 16:17
정책실장입니다.
지난 주 교섭의 전반적인 흐름을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노동조합은 금요일이 마지막 교섭임을 이전 교섭에서 회사측에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 이는 노보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10시 교섭에서 회사가 제시안을 제출했습니다.
민기 지부장은 그 안을 보고 '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결단을 촉구한다는 것은 제시안으로는 합의할 수 없으니,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결렬임을 선언한 것입니다,
회사는 정회요청을 했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음을 밝힌 것이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휴가를 넘어간다는 노동조합의 입장제시에 따라 휴가 후에 교섭을 재개하자는 말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민기 지부장이 10시 45분 부로 결렬되었음을 선언한 것이구요.
원래 회사측 제시안이 나오면 교섭대표회의를 하고 수용- 불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맞지만 회사 측안이 교섭대표 회의에 붙일 정도의 안도 안된다는 지부장의 판단이 있었던 겁니다.
이상 20차 교섭의 상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정책기획실장 | 12-07-23 16:26
세상에 트집잡을 것이 그렇게 없냐?
속보 뒷면이 없다고 트집을 잡지를 않나, 교섭이 결렬되었으면 결렬인거지 뭐 그리 따지긴 따지시나?
제발 휴가 후에 어떻게 싸울 건지 그거나 고민하자.
세상에 | 12-07-23 16:32
어떤 대의원이 이런말을 하더군요.<BR><BR>"나도 어용이지만<BR><BR>이집행부는 쌩양아치, 어용중에 최고 어용" 이라구요.<BR><BR>무슨뜻을 의미하는걸까요?<BR><BR>이집행부는 민주라고 하고 대의원은 어용이라고 하고<BR><BR>정말 헷갈리네요.
어용 | 12-07-23 16:37
물은 고이면 썩는다는 말이 있듯이<BR><BR>집행부도 한 조직이 계속 집행하면 썩고 부패한다고 하는데<BR><BR>전 이번에 민추위 믿었습니다<BR><BR>하지만 실망이 크네요<BR><BR>한편으로는 집행을 안한지 오래된 민추위가 교섭력을 잃어버린게 아닌가 합니다
ㅋㅋㅋ | 12-07-23 16:52
<P><FONT face=GulimChe>협상 결과가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또 어떠한 투쟁전술을 취하여 협상을 이끌고 갈지 <BR>지도부의 깊은 의도를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단순히 예년의 경험에 비교하며 실망하고 <BR>집행부를 비난하는 것은 이르다고 생각한다. </FONT></P>
<P><FONT face=GulimChe>비난과 평가는 타결 후에 해야 할 것이며 지금은 오직 노조를 중심으로 전 조합원의<BR> 단결로 더 큰 투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조합원의 <BR>적극적인 지지만이 필요하다 하겠다.</FONT></P>
<P><FONT face=GulimChe>위 글과 같은 가당찮은 트집을 하는 인간은 분명 조합을 음해하고 투쟁력을 약화 시키려는<BR>불순한 의도를 가진자의 치졸하고 더러운 과잉 충성이 필요한 회사의 양아치의 짓거리 일 것이다.</FONT></P>
지랄탄 | 12-07-23 18:11
참 가지가지 한다<div>몰라서 그런건지 오해인지??</div><div>음해성이 아주 강하구나.</div><div>잘 따르라 이긴다.</div><div>집행부 믿고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div><div>난 현 집행부를 믿는다.</div><div>확실히 믿음이 간다.</div>
참가지다 | 12-07-23 18:38
투쟁도 안하시고 뒤에서 숨어 있는분들이 말이 제일 많네요!! 결과물을 보고얘기 하시지요!! 그래도 내가보기엔 10여년간 현집행부가 제일 났습니다!! 휴가이후에 강력한투쟁으로 우리의 요구안을 쟁취합시다!! 투쟁!!
부평1조립 | 12-07-23 21:42
이런 게시판에서 조합욕하는것들 사측에서 시켜서 하는건아닌지...<BR>그래도 지금 이순간에도집에도못가고 우리잘되라고 우리를위해서 싸우고있는분들인데..<BR>지금까지 그어는조직이 올라가서 잘했는지... 휴가전에 합의보려나하고..<BR>그러고 뒤에서 욕이나하고있으니.... 이런저런사람다있다하지만..<BR>아무리욕을해도 결과가 중요하드시 조금늦더라도 조합원을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BR>휴가갔와서 사측을 말라죽입시다!! 투쟁!!
파파라치 | 12-07-23 22:24
12 임단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BR>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그런데 뒤에서 노동조합 까고 욕하는 인간들<BR>진정 조합원인가?아니면 사측 끄나불인가 그것도 아닌면 어떤 조직이<BR>집행부 조직력을 약화 시키기위한 노노간 불신을 조장하는 것인가<BR>아뭍튼 어떤류의 조직이라 하더라도 금년 임단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BR>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노조는 조합원을 조합원은 집행부를 서로 믿고<BR>하나되어 일사 분란하고 조직력 있게 단결 하여야 하응 이때에 서로 헐띁고<BR>집행부를 흔든다면 조합원 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집행부를 믿고 따르자
너무해 | 12-07-23 23:21
<P>전쟁에 임했으면 장수를 믿고 가야죠 <BR>서로 불신 하면 상대(사측)는 그 약점을 파고 들것이 분명한데 <BR>어찌이리 분열을 자초 하실려 하시는지요<BR>전쟁의 승패는 동지들의 무한한 신뢰와 결속 뿐이라 생각합니다.<BR>이번 집행부(장수)믿고 ~~~~~신뢰로 기다려 봅시다 <BR>우리 장수(지도부) 화이링 ^.^</P>
무한도전 | 12-07-24 08:20
전쟁에서 장수가 작전을 잘못짜면 몰살당합니다.아무리쫄개지만 민심도 읽으면서 판짜세요.
무한투쟁 | 12-07-24 10:13
<P>장수 믿습니다<BR>근대 지난 지난 10년간 민추위는 왜 그리 못믿었대요?<BR>1년365일 그 당시 집행부 씨버 돌린 이유가 뭐에요?</P>
조합원 | 12-07-24 12:01
지금은 목표를 향해서 진군하는 중이다<BR>중간에 미리 결론을 내는것은 어불성설 아닌가<BR>차후에 결과물을 가지고 갑론을박 하여도 늦지는않다<BR>지금은 모두다 한곳으로 힘을모아 승리핤 있는 역량을 집중해야 할것이다<BR>어느 누구든지 현 집행부를 흔들고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이롭지 못하다<BR>조합원 들은 바보가 아니다 노노갈등을 부추기는 현장 조직은 곧 드러날 것이다<BR>진정 조합원을 위한다면 지금은 한곳으로 힘을모아 총 단결하여 12 임단투 승리할수 있어야 한다<BR>집행부를 흔드는 인간들은 사측의 사주를 받고 노동조합의 힘을 분산시키고 투쟁력을 약화 시키려는 술수에 놀아나는 팔불출들 일것이다 전체 조합원은 두눈 크게뜨고 지켜보고 있다<BR>
믿어보자 | 12-07-24 13:08
<P>민추위는 함성,자투,전노회 집행할 때 왜그렇게 지뢀 염병 했는지 말해라<BR>그 때 너희들은 그럼 사측의 사주를 받고 노동조합의 힘을 분산시키고 투쟁을 약화시키려고 햤냐<BR>남이 하면 불륜 지가 하면 로맨스다 멍청한 넘아<BR>잘해라 젓만아 두고 본다</P>
조합원 | 12-07-24 14:03
바로위 조합원 참으로 망국적이라 아니할수없다<BR>설령 민추위가 함성 자투 전노회 집행할때 잘못이 있다손 치더라도<BR>조합원의 눈과귀가 12 임단투에 집중되어 있는 중요한 시기에 지난일을<BR>들추어 무엇을 하자는 애기인가 그러면서 조합원을 위한다고 할것인가<BR>나는 어느 조직에 속한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조합원일 뿐이다<BR>그렇다면 현집행부를 흔들고 비판하는 부류가 함성 자투 전노회란 말인가<BR>조합원은 바보가 아니다 부디 자중하고 자숙하기 바란다<BR>현장 조직이건 조합원이건 집행부건 임단투에 사력을 다해야 함에도 <BR>그렇지 못하고 노노간 갈등을 부추긴다면 그 조직은 와해 시켜야할 조직이다<BR>이것이 우리 회사의 현장조직의 현주소 이제는 조합원들이 과감하게 현장 조직을<BR>정리하고 체질개선 시켜 나가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노동조합 조합원 비젼이 없다<BR>저런 사람들이 집행을 하기에 어용 집행부가 되는 것이다 조합원들 눈크게뜨고 감시하자
조직을넘어 | 12-07-24 18:22
정말 민주적이야...박수를 보냅시다!! 노가다조합원 | 12-07-23 16:10
지난 주 교섭의 전반적인 흐름을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노동조합은 금요일이 마지막 교섭임을 이전 교섭에서 회사측에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 이는 노보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10시 교섭에서 회사가 제시안을 제출했습니다.
민기 지부장은 그 안을 보고 '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결단을 촉구한다는 것은 제시안으로는 합의할 수 없으니,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결렬임을 선언한 것입니다,
회사는 정회요청을 했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음을 밝힌 것이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휴가를 넘어간다는 노동조합의 입장제시에 따라 휴가 후에 교섭을 재개하자는 말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민기 지부장이 10시 45분 부로 결렬되었음을 선언한 것이구요.
원래 회사측 제시안이 나오면 교섭대표회의를 하고 수용- 불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맞지만 회사 측안이 교섭대표 회의에 붙일 정도의 안도 안된다는 지부장의 판단이 있었던 겁니다.
이상 20차 교섭의 상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정책기획실장 | 12-07-23 16:26
속보 뒷면이 없다고 트집을 잡지를 않나, 교섭이 결렬되었으면 결렬인거지 뭐 그리 따지긴 따지시나?
제발 휴가 후에 어떻게 싸울 건지 그거나 고민하자. 세상에 | 12-07-23 16:32
<P><FONT face=GulimChe>비난과 평가는 타결 후에 해야 할 것이며 지금은 오직 노조를 중심으로 전 조합원의<BR> 단결로 더 큰 투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조합원의 <BR>적극적인 지지만이 필요하다 하겠다.</FONT></P>
<P><FONT face=GulimChe>위 글과 같은 가당찮은 트집을 하는 인간은 분명 조합을 음해하고 투쟁력을 약화 시키려는<BR>불순한 의도를 가진자의 치졸하고 더러운 과잉 충성이 필요한 회사의 양아치의 짓거리 일 것이다.</FONT></P> 지랄탄 | 12-07-23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