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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민기 지부장은 보시요

사무투쟁 | 0000-00-00 00:00:00

조회수 : 5,012

사무직관련은 알아서하고 말도안되고 믿을수도없는 회사에게 2교대안은 날짜 명기를 해달랜다고요? 동력이다되었으니 4000명의 사무직을 버리겠다고요? 우리 모두를위해 우리가 지켜나갈 회사를 위해 일심동체해서 투쟁을 몸받쳐했던만 민기지부장 당신은 사무직 집행부를 의견을 무시하고 밀어붙이기 하려는 소문이 사실인지요? 당신또한 사측의 무리입니까? 갑자기 노선을 급선회한 사유가 무엇인지요? 사무지회 사이트를 들어와서 민심을 읽기라도 하셨나요? 그러지 마십시다. 만약 이모든게 사실이고 당신이 한치앞만 바라보고 장기적인 우리모두를 위해 싸우지않고실리추구로 나선다면 하나같이 응집된 4000표가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당신의 오늘 결정이 끝가지 꼬리표처럼 역사에 따라다닐겁니다.민기지부장님.명심하십시요. 내 가정을 생각하며 나아가 우리회사를 생각하며 사려깊게 쓴 글이니 꼭 정독바랍니다.
  • 확실한 정보인가요?&nbsp;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BR><BR>교섭이 무슨 애들 장난아니잖아요....<BR><BR>속보나오기 전까진 유언비어에 속지마시고 확대해석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BR><BR>사무직분들의 최대 숙원을 이렇게 끝내진 않습니다...<BR><BR>그동안 흘린눈물 분명 보답해드릴겁니다. 아니길 | 12-08-13 20:41
  • 2013년 1/4분기 이내에 실시토록 한다.<BR><BR>결국 따내셨군요..<BR><BR>사무직을 속이는 혼신의 의지에...<STRONG>연기천재</STRONG> 박수를 드려요.<BR><BR> 두고보자 | 12-08-13 20:45
  • 노노갈등 일으키지말고 기다려보세요 민기지부장 그런사람아니고 사무지회장도 있잖아요 왜우리끼리난리냐?회사넘들 장난치는거냐 콱~ 노동선배 | 12-08-13 20:52
  • 사무지회장 의지도 꺽었다 합니다.회사안의 내용들 죄다 개선의원에서 논의한다가 십중팔구인데도 사무집행부의견과 사무직원들이 현재 납득할만한 단계가 아니다라고했으나  처참히 뭉게졌다고합니다. 그래서 사무지회 집행부간부들은 지켜보고만 있다합니다. 지켜보고 투쟁수위를 결정한다고합니다..같이 고생한 집행부와 사무직울 쳐참히 투사무직 | 12-08-13 20:59
  • 같이고생한 사무지회 집행부 간부들과 사무직4000명을 이용하고 버린처사다 아니고 뭡니까? 개선위원회서 처리한다고요?그걸믿는지부장이2교대는왜 날짜를 요구한겁니까? 눈물나지만 울지않겠습니다..아직 끝나지 않았으닌까요. 투쟁! 사무투쟁 | 12-08-13 21:03
  • 내일 찬반투표하겠구만 ㅡㅡa
    800만원이면
    헐 | 12-08-13 21:05
  • 아직 결정 폭픙전야 | 12-08-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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