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부서에서 같이 일하는 사무직원입니다 파업도 함께 참여했고 함께 뭉쳐서 든든하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사무직원보다는 아무래도 현장직원의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평소에 큰형님 또는 삼촌처럼 생각하고 업무에 임해왔습니다 업무하다가 잘못된 것 있으면 고치도록 노력하고 올바르게 바로잡도록 다른 부서 사람들이랑도 업무상 대립도 많이 하고 그럽니다 회사에서 같은 밥 먹고 있는사무직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표면상으로나마 같은 조합원이 되어 같은 가족인 셈이지요 오늘 사무직 분위기 말도 못합니다 반드시 부결되도록 힘써주십시오 너무 억울하네요 하루종일 피씨앞에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고 마음은 딴곳에 있습니다
사무직조합원 | 12-08-14 16:15
사무만 반대하면 압도적인 부결납니다 회사작업에 주눅들지말고 투표할때만 똑바로합시다 살아있다는걸보여줍시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부결로 철퇴를가합시다
새내기 | 12-08-14 16:31
새내기님 말씀 동감입니다 저는 현장조합원이지만 저는 물론 현장 조합원들도 동감하고 있습니다 사무만반대가 아니라 납득이 갈때까지 현장도 같이 해야한다고 봅니다 벌써 사무만 현장만 이 아니라 같이 하는거져 말씀대로 투표 똑바로 할께요
동감입니다 | 12-08-14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