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민주노총 결의대회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80일째인 3월 16일 천막농성 58일째!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 노동자 집단 학살을 규탄하고, 노동부 불법파견 혐의 없음을 규탄하며 재 진정 투쟁 승리를 결의 하는 “불법파견 정규직화 , 비정규노조 탄압 분쇄를 위한 민주노총 2차 결의 대회”가 이천 하이닉스 정문에서 진행 되었다.
<민주노총 결의대회>
오늘 대회에는 민주노총 충북지역 본부 , 서울 ,경기 충남의 700여 동지들이 참석하여 악질자본 ,살인자본 반인권 하이닉스 매그나칩을 규탄하고 앞으로의 투쟁에 정규직, 비정규직을 떠나서 노동자 , 동지로서 비정규직 철폐와 노조탄압 분쇄를 함께 싸울 것을 결의하고 다짐하는 대회였다.
민주노총 김지예 부위원장의 대회사에서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노동자를 길거리로 내몬 하이닉스를 규탄하고 3개 투쟁 사업장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 현대자동차 비정규 , 한원CC)을 민주노총 차원에서 집중지원 할 것을 결의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영섭 충북 지역본부장의 투쟁사 에서는 정부와 권력을 비판하고 명확한 불법파견을 합법이라고 판결한 노동부를 비판하고 노동자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조건을 폭력경찰을 앞세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우리 노동자가 자본과 권력의 틈을 뚫고 노동자가 투쟁으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진 문화공연 은 비정규직 차별철폐가를 만든 노동가수 김성만 동지가 공연하고 당차게 투쟁하는 한원CC 문화패 동지들의 몸짓 공연과 민중가수 박준 동지의 공연이 있었다.
<항의서한 화형식>
항의 서한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진입을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막고 우리 동지들에게 폭력을 행사 하여 다수의 부상자가 있었다.
어렵게 성사된 면담에서는 하이닉스 노무팀장 이라는 작자와 보안 팀장이라는 자가 면담을 하겠다고 나왔다.
김재수 사무처장은 숙달되고 훈련된 기계를 만났다고 말했다.
자본에 의해서 잘 길들여진 기계가 떠드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지도부는 항의서한을 들고 밖으로 나와 악질자본 살인 자본 하이닉스를 규탄하며 항의서한 화형식을 진행하고 오늘의 모든 집회를 마무리 하였다.
우리의 투쟁은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오늘도 투쟁하였고 내일도 투쟁할 것이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은 계속될 것이다.
일터 되찾기” 청주시민 촛불 문화제 행사
◈ 주최 : 하이닉스& 매그나칩 시민단체 공대위
◈ 일시 : 매주 금요일 19:00~20:30
◈ 장소 : 청주시 성안길(청주백화점뒤) 철당간에서
◈ 문의 : 043-236-5077 사무장 (임헌진) : 011-1786-7766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