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사담합 및 비리척결을 위한 후보 공동 기자회견\'을 제안합니다.
3월 14일에 발행된 <금속노동자> 후보 대담 기사를 보면
<기아차노조 취업 비리로 훼손된 민주노조의 도덕성을 회복할 대책들이 없는가?>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박병규 후보는 “이 문제를 두고 두 후보팀이 함께 기자회견을 제안한다.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적으로 의혹들을 아주 철저하게 밝히고 끝까지 추궁하고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밝히자”고 말했다.
이제 전재환 후보는 “제안하신 기자회견은 동의하며 모양은 한 번 만들어보자”고 응답했다.
양 선본 위원장 후보들의 의사가 확인되었다.
기아차 비리 의혹 완전 규명과 민주노조 도덕성 회복을 위한 후보 공동기자회견
진짜로 해보자!
우리의 비리에 눈감고, 우리의 치부를 감추기만 해서는 진정한 노동자 계급의 단결, 민중의 연대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민주노총 차원에서 진행된 ‘진상규명위원회’ 활동이 어영부영된 상황에서 이번 선거기간을 맞아 양 후보 진영이 기아차 비리를 확실하게 규명하고, 민주노조운동의 도덕성을 다시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 기호 2번 박병규·곽원식·강진수 선거운동본부에서는 3월 23일 혹은 24일 양일 중 하루를 선택하여 양 후보 공동 기자회견을 했으면 합니다.
기호 1번 전재환 위원장 후보가 <금속노동자> 대담에서 동의를 한 만큼 선본 차원의 결의를 모아 저희와 함께 기자회견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