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 2012-08-14 22: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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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시한 정해두지 않았다.. 현장에서 일고 있는 소문들은 모두거짓이다 하던 민씨 아저씨...알고 보니, 모두가 사실이군...GMK 노조의 비극의 역사를 만든 오늘까지만 유지하기 위한 그 개 울음소리.어떻게 하면 저렇게 뻔뻔하게 그 많은 조합원들 앞에서 쇼를 할 수 있는 것인지?잠정협의 부결에 이어 탄핵으로 그 쇼를 마감하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