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80년대 후반부터 2년 주기로 단협체결하면서 뜨거운 우리 동지들의 외침을<br>나는 사무실에서 듣고 있었습니다.<br>공장점거하고 당당히 회사와 맞서서 싸우는 우리 선배 동료 동지들을<br>나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br>2012년 올해 나는 그 때 우리 선배 동료들과 같이 분연히 일어나서<br>회사와 맞서 싸우고자 합니다. 다시 힘을 내서 우리 함께 투쟁해서 쟁취합시다<br></p>
함께가자 | 12-08-15 14:52
사무직 생산직 구분없이 다시 떨쳐 일어나 다시 싸워야한다<BR>도대체 무엇이 제대로 된것이 있다는 것인지 햇갈린다<BR>몇푼 올려준 임금인상 그럼 단협은 무엇이 어떻게 된것이 있는가<BR>올해는 임단협을 함께하는 싸움이다 그런데 땡전몇푼 주고 그만인가<BR>그것도 현대 나온것 보면 경악을 금할수 없이 택도없는 몇푼받고 잠정안 이라니<BR>사무직 생산직 구분없이 압도적인 표차이로 부결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것이다
옳소 | 12-08-15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