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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그 여직원을 생각하면... 미안하다.

아저씨 | 2012-08-15 21:06:02

조회수 : 2,738

파업 하는데 나온 여직원...... 이뻣다.

다리도 하얗고, 몸매도 좋고...

내가 총각 이었다면... 적극적으로 대쉬 할만한 스타일 이었다.


난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고 노력 하는 사람이다.
'그래...집행부도 뭔 사정이 있었겠지' 이렇게 생각도 해보려고 하는데.....

노동조합이 뭔지도 잘 모르는 그 사무직들이
너무 불쌍하고...

그 이쁜 여직원이 너무 마음 아파 할 것 같아서...
내 가슴도 찢어진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프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그냥 조합원 이지만,
간부들 출투 할 때
좀 쪽팔려도 같이 했어야 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 <P>이런글은 그냥 일기장에 쓰시면 안될까요???<BR><BR>마음이 아프다니 빨리 치유되시길 빌께요...<BR><BR>빨리 주무세여</P> 주무세여 | 12-08-15 21:17
  • 마음 상하셨다면 죄송 합니다. 아저씨 | 12-08-15 21:32
  • 부결로 우리는 승리합니다 꼭
    마음의  상처 부결로 치유 되었으면 합니다
    치유 | 12-08-15 21:55
  • <p>우리 모두&nbsp;단결하여 쓰러져가는 노동조합을 우리 손으로 반드시 바로 세웁시다.<br>그 첫번째 행동이 투표입니다. 얼마나 많은 조합원들이 무엇을 염원하는지 보여줍시다.</p> 조합원 | 12-08-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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