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전과 투쟁후 달라진 것이 없다.<BR><BR>투쟁전에도 격려금은 지급 받았고...성과급은 2012년 3월에 준다고 했다. 차등 지급해서.<BR><BR>노사 신뢰회복을 위해서 3월에 지급된 성과급을 원래 성과급인 450만원에 못 미쳐 받은 직원에게는 450을 채워주겠다고 하더니...그래서 우리는 이 말대로라면 올해는 당연히 격려금과 성과급을 현장직과 동일하게 주겠거니 했다. 당연한 거지...소급해서까지 주는데...설마, 또 이런 일을 겪으면서 소급해줄? 그런 짓을 할까? 했는데...역시 회사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었다.<BR><BR>투쟁후에도..격려금은 동일하게 주겠단다. 하지만 성과급은 2013년 3월에 준단다.<BR><BR>차등 지급 대신 바뀐 말은 임금체계개선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주겠단다.-- ㅋㅋㅋ<BR><BR>임단협 기간에도 해결 안된 것을 무슨 수로 단협이 끝난 후에 해결해주겠다는 것인가? <BR><BR>그걸 민기 지부장은 믿으라고 하시네용.--;;; 동일 지급이 안될시에는 가만 지켜보지 않는다고.<BR><BR>그럼 지금 얘기하십시오, 가만히 지켜보지 마시고..어차피 동일 지급할건데...지금 주겠다고 얘기하는 거나..그때나 뭐가 틀린 것인지...<BR><BR>그리고...올해 으샤으샤 해서..소급 적용해주겠다고 했으면서,,,내년에도..우리보고 또 으샤으샤 하면 소급 적용해주겠다고 하는 건가요, 사측은?--;;;<BR><BR>
사무직 | 12-08-16 17:25
우리 월급제쟁취하면서 사무직 호봉제지원해줬어야한다. 언제까지 불합리한 일에 노예처럼 살란 말인가
젠장 | 12-08-16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