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어디에 속한 조직도 없다 답답해서 몇자 적는다<BR>잠정 합의안이 나오기전 이야기는 먼저 생략하고 이후 부터 말하면 <BR>잠정안이 나왔을때 <FONT color=#ff0000>현장 제조직들은 부결 운동에 적극적</FONT> 이었다<BR>물론 갑자기 마라톤 협상으로 우리의 요구 사항을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한 상태에서<BR>잠정안을 내놓은 지부장도 문제가 있었지만 <FONT color=#ff0000>현장 제조직들도 부결 운동</FONT>에 적극적 이었다는건<BR>일반 조합원 들이면 잘 알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FONT color=#ff0000>현장 제조직 들도 일정부분 책임</FONT>을 져야한다<BR>그래야 <FONT color=#ff0000>지부장 선거철이</FONT> 다가오면 <FONT color=#ff0000>각 조직들은</FONT> <FONT color=#ff0000>지부장에 출마시키고 조합원들</FONT> 앞에서<BR>서로 <FONT color=#ff0000>자기들이 선봉인양 투쟁을 </FONT><FONT color=#000000>부르짖는다 선거때만 투쟁을 외치지 말고 <FONT color=#ff0000>임단투 때에도 투쟁을<BR></FONT>외치는 것이 맞는것 아닌가 그렇기에 <FONT color=#ff0000>현장 제조직 들도 12 임단투에 일정부분 집행부와 <BR>투쟁을 함께해야</FONT><FONT color=#ff0000></FONT> 옳다고 생각한다 누구누구 몫을 따지기 이전에 <FONT color=#ff0000>조합원을 위하는</FONT> 일이다<BR>이제는 현장의 정서와 괴리감을 떨쳐 버리고 <FONT color=#ff0000>조직을 떠나 함께할때</FONT> 우리의 요구 사항은 관철 될것이다<BR></FONT>
다함께 | 12-08-18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