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재조직들 광팔기보다는 진정성을 보여주세요. 정말 식상합니다. 민기 지부장님 힘내시고 새로운 역사를 다시 씁시다.
단결 | 12-08-19 07:51
부결 운동은 제조직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판단은 조합원 개인의 몫이지요 <BR>민기 집행부가 조합원의 진정한 마음을 헤아려 재교섭 해야겠지요.
진정성 | 12-08-19 08:45
근데 확간에서 다수가 반대했는데 직권 상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재 | 12-08-19 10:53
<DIV id=view_14880>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것 아니냐고 말 할 사람들이 있겠지만...<BR>그렇게 민기를 믿는다고 말을 하기에는 상황이 너무엄중하다...<BR><BR>왜냐하면...<BR>우리는 과거에 지부장들에게 가서 싸우라고 권총을 쥐어 주었지만..<BR>민기에게는 성능좋은 기관총을 쥐어 준것이나 다름없었다...<BR><BR>그런데 그렇게 좋은 투쟁 동력을 등에 업고도...<BR>다른 집행부에 비해 완젼 반노동자적인 행태로 이번 임,단협에서 추태를 부리고 말았다...<BR>핵폭탄 같은 투쟁동력을 갖고도 그렇게 졸속적이 안에 매달린 개념이라면..<BR>애시당초 지부장 능력이없는 인간이었다고 단정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BR><BR>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수많은 조합원이 인식하지 않았다면 이번 잠정합의 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서<BR>사상 초유의 반대율이 나올수가 없는 것이다....<BR>나는 이미 희망이없다고 본다...<BR><BR>다만 민기가 개과천선을 해주길 바라지만...<BR>그것마져도 가능성이희박 한것같다...<BR>이미 회사에 포섭을 당해서 입에 자갈이 물려진 인간이 더이상 자력으로 뭘 더 싸울 수 있을것인가<BR><BR>민기는 아마도 조건도가 던져주는 안으로 또다시 2차 잠정합의 안에 매달릴 확률이 훨씬 높을 것이다.<BR>역대 지부장들 투쟁력정도만 되었어도 이번 임,단투에서 훨씬 더 진보된 잠정합의 안을 따 냈을 것이다...<BR>아무리 믿는다고 열씨미 해달라고 부르짖어 봐야 이미 민기의 눈는 조건도만 바라보고 있을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기대 할것이 없다는 것이 이 늙은 노동자의 판단이다...<BR>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잇는 혜안을 없을 지라도 둘은 알 수 있는 짬밥이다....<BR><BR>교섭대표들??? ㅋㅋ 완젼한 회사편인 놈들이 두어놈 자리에 앉아 있고...<BR>며칠간 투쟁 하는척 쌩쇼하다가 또 건도가 던져주는 어물쩡한 안을 들고 잠정합이안 이라고 <BR>확간에서 개거품 물것은 자명한 일일것이다...<BR><BR>ㅎㅎ 넘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것 아니냐고? <BR>글쎄...두고 보면 알것이다.....<BR>이미 회사에 포섭된 몸으로 뭘 더 투쟁할 수 있을것인가?.......................<BR>포섭 당한게 아니라고? ㅎㅎ<BR>포섭 당한게 아닌 넘이 그렇게 황당한 잠정합의안을 쓸 수 있으며<BR>확간에서 대의원들이과 사무지회에서 완강하게 거부하는 안을 어거지로 조합원 투표에 붙일 수 잇을까.....백번을 양보해서 생각해봐도...말이 안된다..<BR><BR>말이 안되기에 80퍼센트 대의 상상을 초월하는 반대가 나온것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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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Sourcing.setString(14880 ,"한국지엠지부", "글쎄..", "http://www.gmno.or.kr/bbs/bbs/board.php?bo_table=new2_03_1&wr_id=14870#c_1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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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utosourcing-stub> </DIV> 믿어? | 12-08-19 11:10
정말 좋게말해서 애증이라 표현한겁니다... 한숨 | 12-08-19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