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님께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이제라도 아시고 처음과같은 마음으로 투쟁을 하신다니 이제야 마음이좀 편해지네요~ 저도그렇고 다른사람도 그렇고 추영호전 지부장을 선택하지않고 민기지부장님을 선택한거에는 "뭔가 다를것이다" , "뭔가 해낼사람같다"라는 생각이 없지않아 지지했던것입니다. 오늘 올라온 성명서대로라면 지금 조합원의 분노는 회사를 향할것입니다. 노노갈등이란 회사에서 일부러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키기위해 언론에 퍼트린것입니다. 앞으로 단결된 모습으로 잠정합의안을 찢어..아니...불태워버리시고!!처음부터 다시시작해주세요~
이러한 현장의 분노를 잘아셨다면 다시시작해주시고.. 한번이면 족할 압도적인 부결은..다신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파업이나 잔업,특근거부도 하시겠지만..그보다 더바라는것은 처음 교섭장으로 가져간 우리요구안..100%다~!!수용되는것입니다. 이번엔 다르다는것을 제대로 보여주시고 첫눈이 올때까지라도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그렇다면 저희도 당신뒤를 따르고 지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