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합의안 투표 전에 카톡에 회사가 성과급 1500만원 예산을 책정했다고 날라왔더군요.
그리고 얼마 안있어 노조게시판에 떴습니다.
물론 덧글로 잘못된 것을 친절하게 지적해서 바로 잡아 주는 분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임단협 요구안 해설에 나온 자료를 찾아봤더니 우리 통상임금 평균이 2,004,209원이었습니다. 이것의 500%면 천만원이 조금 넘는 액수입니다.
우리의 요구안을 초과해서 회사가 성과급 예산을 책정할 수는 없겠지요.
참 유언비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1500만원 이야기는 함성소식지에 <BR>실려있어 첨음 알았지만<BR>회사가 시뮬레이션 한사실은 맞는거 갖습니다.<BR><BR>여기서 웃기는것은<BR>상집간부한테 물어보니<BR>조합원 1인당 들어가는 비용 전체금액이라고<BR>답변을 하다라구요.<BR><BR>집행부가 회사측에서 전달한것을<BR>액면그대로 믿고 현자조합원들한테 전달이나 한다니<BR>참으로 어이없고 웃기는것 아니겠습니까.<BR><BR>하긴 500%도 집행부는 계획도 없다가<BR>대의원대회 직전에 부랴부랴 만들어서 대의원대회에 올렸다는데<BR>노동조합에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500% | 12-08-22 11:39
노무애들아 글쓸려면 아이피 생각좀 하고 쓰자 책보기 싫으면 드라마 유령이라도 좀 보든지 갈라치기한다고 고생이 많다
노무화이팅 | 12-08-22 12:52
노무팀 그르지 말라고
티 팍팍 난다니까
1500 쟁취 투쟁이다 노무야쇼하냐 | 12-08-22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