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징계는 2008년과 같은 상황이 아닌 이상 생산직이건 사무직이건 해야하는게 옳다.이때까지는 <br>조합에서 너무 미온 적으로 대처한 나머지 본인 또한 지침에 따르지 아니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br>이제라도 전원이 참여하여 제대로 된 과실을 먹을려면 전원참여는 필수이며 미이행시 징계하여야 한다.<br>안그러면 참여안해도 같은 결과인데 누가 참여하겠는가...<br></p>
합리적인 | 12-08-24 16:19
사무직은 간부들이 돌면서 쫓아내야 사무실을 뜬답니다.
현장은 알아서 파업에 잘 따르자나요.
징계 노 | 12-08-24 17:41
사무직 잘못은 아니겠죠..
현장과 다른 근무분위기를 이해합시다.
현장 | 12-08-24 19:34
임시대의원대회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장소는 별도통보라고 공고가 나간 건 뭡니까?
설마, 임시대의원대회를 비밀리에 치루겠다는 건 아니겠죠. 아님 현장에서 알면 안되니까 그런건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지부에 들어 왔으면서도 현장직 모르게 사무지회 지들끼리만 비밀리에 하겠다는 의도로 느껴지니.....
어디야? | 12-08-24 20:25
현장은 알아서 파업에 잘 따르자나요. 징계 노 | 12-08-24 17:41
현장과 다른 근무분위기를 이해합시다. 현장 | 12-08-24 19:34
설마, 임시대의원대회를 비밀리에 치루겠다는 건 아니겠죠. 아님 현장에서 알면 안되니까 그런건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지부에 들어 왔으면서도 현장직 모르게 사무지회 지들끼리만 비밀리에 하겠다는 의도로 느껴지니..... 어디야? | 12-08-24 20:25
너희 발등에 불떨어 졌긴 한가보다 노무가라 | 12-08-24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