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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현장정서와 동떨어진 집행부

조합원 | 2012-08-27 12:38:31

조회수 : 3,110

쟁의행위투표 압도적가결해줬다 그런데 지부장 지꼴리는데로 합의안 만들었다 씻지못할치욕스런 부결결과나왔다. 그런데도 입으로만선동하고 대책이 잔업거부다 조합원들이 바보로 보이냐? 아무리 노동가엠프울려도 가식적으로 보인다 투쟁하기싫으면 내려와라.
  • 한번더 믿어보자 한번더 허접한 결과물 로 밀어 부치면
    그 결과는 역사상 가장 치옥적인
    날이 될 것이다.
    역사는 안다 | 12-08-27 13:06
  • <P>지금 믿음이 깨졌지만. 그 믿음을 다시 가져볼때인거 같습니다. 이 임단투를 그냥 흐지부지 넘어간다면, 조합원님 말씀처럼 집행부 사퇴 운운하시는거 같은데 더 혼란만 가져 올껍니다. 그걸 사측에서 좋아할찌 모르겠찌만. 아무쪼록 지금은 믿고 기라려 볼때인거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P> 기다림 | 12-08-27 13:12
  • 지금 제가 일하는 현장은 잔업특근거부방침에 동의하고 있고 이후 상황을 지켜보자는 게 지배적인 정서인데요.혹시 조합원님은 어느 현장을 말하시나요? 현장정서 | 12-08-27 13:58
  • 혹시 조합원이 아닐수도~~~~ ㅎㅎ | 12-08-27 14:13
  • 회사가 잔업 취소해버리는데 ㅎㅎ 이렇게 하면 2차가결 될라나 ㅋ 흐흐 | 12-08-27 16:27
  • 파업코드안맞으려고?
    그러면뭐하나?

    짭 상승다해놨는데?
    조합원 | 12-08-27 16:39
  • 혹시 조합원이 아닐수도?
    그래 내 의견과 다 틀리면 다 노무냐?
    니기미 | 12-08-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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