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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민기 지부장의 생각은..

생각? | 2012-08-28 20:36:45

조회수 : 2,809

참고로 저는 무조직이고 일개 조합원일 뿐입니다..휴가전에는 길게 가기위한 전술이라는 명목하에 모든 조합원이 잔업,특근을 수용하였습니다..하지만 휴가끝나고 무슨 이유에선지 확간에서두 통과 못한 잠정안을 일방적으로 투표에 붙이셨습니다..돌아온건 엄청난%부결표였습니다..그후 성명서에서 잘못을 인정하시는 글만 올렸씀될것을 교섭의원과 사무지회 의원들에게 "~해야한다"라는 명령식의 말을 하셨습니다..그 상황에선 실수한 자신의 입장보다"어떻게 해야 할까요?"하고 물으시는게 수순이 아닐까요?오늘 쟁대위 지침도 그렇습니다..우선 조합원인 저로서는 지침대로 하지만서두 왠지 모르게 약하구 의미없따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었일까요..저두 지부장님을 선택한 한사람으로서 지부장님의 젊음과 패기를 믿었습니다..하지만 요즘은 젊음과 패기보단 연륜과 경험이 우선 이구나..하는 생각이 듬니다..마지막으로 임기끝나고 현장복귀후 모든 조합원들에게 떳떳한 전임 지부장이 되시길 바람니다..
  • 다들 느끼는것 있잖아요 ㅋ<BR>안타까울뿐입니다. 다들 | 12-08-28 20:50
  • 생각님 정말 생각이 읍쓰시네요..등심두 먹어본눔이 맛을 안다구..돼지 부속고기만 먹던 애가 등심을 먹으려니 적응이 안되서 그러니 이해 하세요..글구성명서 얘기는 하지 마세요  ..우리 기는 성명서에 의미를 잘 몰라요..지 꼴리면 남발 하니까 이해 하시길 바람니다 ..기야 등심 꼭 사라 등심이 | 12-08-28 20:56
  • 금일쟁대위 지침<br>내일 4T파업 한국지엠 노동조합의 의지일까요?<br>아님, 금속노조 상부 지침에 따른 어부지리 파업일까요?<br>근데, 우린 언제까지 회사가 합의안 가져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br>아무른 파업도 없이 침묵시위하는건가요? <br>이번 집행부의 새로운 전술...?<br> 장대위 | 12-08-28 21:30
  • 물론 사람이니 실수 할수도 있지요.저 또한 한사람이니...
    그러나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부결이후 집행부의 태도라고 봅니다...
    이것은 15000조합원을 기만하는 작태라고밖에 보여지지 않는것이죠..
    시간을 주자?
    전술을 짠다?
    시간이 흘러도 너무~ 흘렀습니다
    이번주가 흐르면 이제 9월입니다...
    불보듯 뻔하게 이번주도 별일없이 가겠지요...
    다음주 교섭이나 할지 의문이구요..
    비판하고싶은 마음도 헐뜯고 싶은 마음도 전혀 없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무엇이??? 이 사태를만들었는지 그저 궁금할따름이지요
    건도형님 | 12-08-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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