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담합니다.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지말입니다. 잠정합의 부결이후 2주일이 지나도록 뭐 하나 달라진것도 없고? 그나마 뒤늦게 교섭요청했다가 회사가 연기요청했다고 해서 노동조합역시 식물인간이라도 된듯이 조용하고, 임투전진대회때와 결의대회때 지부장 보다 더 열정적으로 목이 터져라 야부리 많이깐사람 어디가셨나요? 왜 이리 조용한가요? 아직 실장자리에서 안내려온것 같은데.... 실장자리 유지하고 싶거든 한번더 결의대회 자리를 만들어 목이 터져라 투쟁하자고 외쳐보십시요. 안되나요? 아님 못하나요?
사무지회조합원님들 그리고 현장조합원님들 우리 똘똘뭉칩시다!!!!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맙시다. 우리에겐 투표라는 큰 무기가 있습니다. 조합원들이 납득할만한 안이 도출되지 않는 상황에서 또다시 잠정안이 나온다면 다시한번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그리고 투표함역시 사수합시다. 앞으로 고여서 썩은물은 조합원손으로 걷어 냅시다.!!! 투쟁 !!!
현대도 잠정나온다.
주간연속 2교대는 시대적 상황이다
60년대가 아니다 10.10 마춰도
2차 가결힘들것같다. 힘들어 | 12-08-29 23:46
고여서 썩은 물이라고 걷어내면 어떤 똥물이 들어찰지??? 조합원2 | 12-08-30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