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는 쟁대위열어서 친절하게 일주일간의 스케줄짜서 회사도 별로 크게 타격받지 않는듯..앞으로는 번개파업이라도 며칠해서 언제 파업할지 모르게 하는것도 필요하다. 집행부도 모르는 파업..그래야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지않을까? 지금까지 진행상황을보면 조합이 협상을 구걸한다는 생각이 조합원 다수의 생각이다. 심하게 얘기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말도 나오고... 이런식으로 끌려가서는 조합원에게 신뢰받을 수 없다.내일은 협상테이블에서 태풍이 발생하려나.....ㅠㅠ
쟁대위원들은 벌써 회사에 매수당해서ㅇ아마 파업 일정이 안나올겁니다 집행부에서 일정밖아서 움직일려나 아마 없을겁니다
조립 | 12-08-30 22:40
부결이후 많은 시간동안 회사와 조합은 많은 의견수렴을 하고 고민하고 있을겁니다.<BR>한가지예로 관리팀에서.현장정서 이미 파악해 갖고 담당임원.부서장 공장.직장을 통해<BR>계층별로 면담을 해서 충분하게 현장분위기를 파악해 갔으니 좋은일 있겠죠?<BR>기대는 전혀 안하지만 부결이후 잘참아 오셨듯이 조합원 여러분 교섭결과가 나올때까지 <BR>차분하게 조합교섭대표들한테 힘을 모아줍시다.그리고 결과에 따라<BR>끝까지 투쟁 합시다~~~~
조합원 | 12-08-30 22:42
ㅅㅂ 부서 직공장 ㄳㄲ 이제 다음은 너의 차례다 ㄱ ㅅ
중생 | 12-08-30 23:11
노동조합에 비판하는 것은 좋지만 끊임없이 불신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뭐지?
구걸협상이든, 짜고 치는 고스톱이든 이후 잠정합의가 나오면 다 드러난다.
그때가서 판단하고 부결찍으면 된다.
지금은 여유있게 지켜보면 된다. 일단 노동조합에 힘을 실어주면서....
조합원2 | 12-08-31 00:33
구걸협상이든, 짜고 치는 고스톱이든 이후 잠정합의가 나오면 다 드러난다.
그때가서 판단하고 부결찍으면 된다.
지금은 여유있게 지켜보면 된다. 일단 노동조합에 힘을 실어주면서.... 조합원2 | 12-08-31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