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이 충분히 사측에게 공을 넘긴것 같다. 현장에서 너무 봐줘서 이해안간다는 반응이지만 현장아우성에도 즉파업 안들어가는 이유를 깊이 생각해보자. 민기지부장도 귀가있고 눈이 있다. 최악의 부결률은 최악의 잠정안이라서가 아니다 최고의 기대치가 빚은 결과다. 그 기대치를 오판한게 집행부다. 그럼 답은 하나다. 그 기대치를 만족시키면 끝나는 거다. 그러기 위해선 1~2주 집중투쟁이 예상된다. 담주 화요일 쟁대위가 그 분수령이 될것이다. 노동조합은 충분히 사측에게 시간을 줬고 이제 사측이 빈손내놓으면 손목아지 자를 태세를 충분히 갖췄다고 본다. 민기지부장은 바보 아니다. 뭔가 폭풍전야라는 느낌은 나만의 느낌일까? 조금만 현명해진다면 지금 이 상황 충분히 예감할 수 있다. 게시판을 물들이는 원성의 목소리들이 일거에 초토화될 것만 같다. 닥치고 공격!! 아~ 담주가 무섭다. 근데 담주가 기다려진다. 무서워도 끝내야하는 싸움이다.
헉? 또 담주 화요일 기대한다고요 미쵸 또기달려 또참고 기달려 나참 그만들 하자고요 언제까지 참고 기달려 주나요 답답한 민추위 똘마니들 언제까지 지켜보고 참고 기달입니까 이런글 그만좀 쓰자고요 그리고 홈피 관리자님 13차 쟁대위지침 공지 사항에 왜 안올리나요 답답해서 쪽팔려서 한심하다
민추위 | 12-09-02 11:03
허구한날 잠정합의소문퍼뜨리는 넘들 누군지 잘 알죠이?아마 추석전까지는 무슨수를 내지 않겠슴까?<br>성실교섭하든 수틀려 파업으로 가든 아마 노동조합과 회사는 3주안에 반드시 끝낼것임다.<br>내말 100% 리얼~<br>회사나 노조나 갑갑할끼요, 대충 끝낼수는 이미 없는 처지아닌감요? 대갈배기 깨질기요.
제갈량 | 12-09-03 05:51
지난주에 너무 소문이퍼져서 진짜 잠합되면 뽀록나니까..ㅋㅋㅋㅋ 어용탕 | 12-09-02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