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들어와 보면서 의문이 드는 것이 하나있다.
무슨 목적으로 이런 글을 쓸까?
물론 노동조합에 대한 비판과 불만의 글을 쓸 수는 있다.
하지만 비판을 하더라도 잘하는 것은 인정하고, 미흡한 것은 지적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오로지 흠집을 내기 위한 목적의 글이 다수다.
이번에 파업지침은 적절한 대응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게 파업을 때리라고 글을 썼던 사람들이 이제는 별 트집을 잡는다.
파업 수위가 약하다? 잠정합의 시나리오? 왜 교섭을 하는 날 파업을 잡지 않냐?
도대체 목적이 무어냐?
임단투 승리를 위한 건전한 비판인가? 오직 흠집내고 트집잡기 위한 글인가?
트집을 잡는게 아니라<BR>호샤 사장의 전직원에 대한 협박.. 금일 교섭시 회사제시안 부결후 연속으로 없는 상황에서<BR>평소 해오던 4t 파업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나요?<BR>잠정합의 시나리오? 지금까지 게시판에 난무하던 시나리오가 안맞던게 있나요?<BR>교섭하는 날 파업하면 안되나요? 회사의 처신이 막장인 현 시점에서 교섭날 굳이 정상근무를<BR>해야 정상적인가요?<BR>당신이야 말로 어느 따까리인지 모르겠지만 이딴글 쓰지마쇼..<BR>
참나 | 12-09-04 18:23
그럼, 평범한 조합원은 이시점에서무엇을 해야하나요 ㅡ 멘붕이 아닌 하탈수준임다.
무엇 | 12-09-04 18:26